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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노퀸은 동물병원에서 판매하는 강아지용 관절영양제입니다. 강아지 관절에 좋다고 알려진 성분이 글루코사민이 주 성분으로 이루어진 제품입니다. 저는 푸들 강아지가 다리가 아플때 이 제품으로 효과를 보았습니다.

제가 구매한 사이노퀸은 캡슐 형태의 제품입니다. 동물병원에서 수의사님의 추천으로 구매하게 된 제품으로, 꽤나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었던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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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노퀸 관절영양제 (소형견용) 리뷰


미니 푸들 강아지에게 급여

저희 강아지는 4kg 의 몸무게를 가진 미니어처 푸들입니다. 어릴때 활발하게 뛰어 놀던 아이가 어느순간부터 가끔씩 오른쪽 다리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마이뷰 관절 영양제를 먹이면서 관리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명절에 하루종일 누워만 있던 강아지가 다리를 절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이노퀸을 구매해서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캡슐 형태의 제품

우선 사이노퀸은 캡슐 형태의 제품입니다. 아조딜이라는 신장 영양제를 매일 먹이는데, 아조딜보다 매우 큰 캡슐입니다. 보통 동물 병원에서 주는 캡슐보다 더 큰 느낌입니다. 그래서 다소 먹이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

캡슐

급여 방법

급여 방법은 증상 발생시 초기 6주동안 아침에 1알, 저녁에 1알을 먹이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 관리 목적으로는 1알만 먹이셔도 충분합니다. 만약 재발하면 다시 하루 1알을 먹이시면 되겠습니다. 

캡슐 형태 그대로 먹이셔도 좋고, 캡슐을 열어서 가루만 먹이셔도 좋습니다. 가루를 식사에 섞어서 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성분 정보

사이노퀸 관절영양제는 글루코사민이 주 성분입니다. 자세한 성분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글루코사민 HCl 99% 226 mg, 뮤코 다당 95mg, Dexahan (크릴 오일) 95 mg, 비타민 C 22mg, 아연 15mg

성분

효과는 어땟을까?

이제 효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효과가 매우 좋았습니다. 먹인 지 3일 정도 지나니 강아지가 잘 걷기 시작했습니다. 무리는 시키지 않았으나 장난감을 가지고 놀자고 조르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리가 아파보이면 가장 먼저 사이노퀸을 찾습니다.

치료 / 관리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이노퀸은 강아지의 관절을 치료해줄 뿐만 안리라 유지관리 효과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신기하게도 확실한 효과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1. 이응 2019.05.13 22:35

    생생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정말 좋은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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