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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는 특유의 향긋한 향기가 매력적인 과일입니다. 장미목 장미과의 식물에 해당하는 모과나무의 열매인 모과는 중국에서 넘어온 과일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얼핏보면 배와 비슷해 보이는 모과이지만 더 울퉁불퉁하고 못생긴 특징이 있습니다. 오죽하면 못생긴 과일의 대명사불리울 정도입니다. 향기는 매우 좋지만 맛은 없어서 방향제나 모과차로 소모되는 과일입니다.

모과사진



강아지 모과 먹어도 되나요?


불행하게도 강아지가 모과를 먹어도 되는지에 대한 정보는 거의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원래 음식에 대한 정보는 해외 포럼을 주로 참고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모과는 동양권에서만 주로 소비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서양에 마르멜루 (퀸스, 유럽모과) 라는 모과같은 과일이 있긴 했습니다. 같은 장미과의 식물에서 나오긴 하지만 모과와 마르멜루는 전혀 다른 과일입니다. 그래서 참고할 수 없었습니다.
아마 이 포스팅을 찾아오신분이라면 모과청이나 모과차를 강아지에게 먹일 수 있는지 궁금해 하셧을 것 같습니다. 우려난 차나 그 안의 건더기 등을 강아지에게 나누어 주고 싶은 마음이 드셧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모과의 향은 매력적이기 때문에 강아지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하지만 정보가 불화실한 만큼 강아지에게 모과를 주시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강아지들은 실험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른 좋은 간식이나 차를 먹을 수 있으니 대체품을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아지에게 귤 먹여도 됩니다. 다만 과식을 안하게 주의해주세요!


모과안됨

결론적으로 강아지에게 모과를 먹이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모과의 씨에는 다른 과일과 마찬가지로 시안화물 같은 치명적인 성분이 들어있을 수 있습니다. 강아지에게 모과의 안정서은 정보가 불충분하기 때문에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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