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펫

오늘은 강아지와 꿀에 대해 다루어 보겠습니다.
우리가 먹는 꿀은 벌이 꽃에서 섭취한 자당을 먹었다 뱉어낸 액체입니다.
꿀은 달콤함의 대명사입니다. 
그만큼 당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당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세균이 잘 서식하지 못하여 잘 부패되지도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벌꿀집


강아지 꿀 먹어도 되나요?

그렇다면 강아지는 꿀을 먹어도 될까요?
보통 꿀을 먹는 동물을 생각하면 곰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니 강아지에게도 괜찮을까요?
만약 강아지가 꿀을 먹을 수 있다면 급여도 편리할 것 같습니다. 
딱히 목에 걸리거나 익힐 필요가 없으니까요.
다행히 강아지는 꿀을 먹을 수 있습니다.

꿀수저

꿀의 주성분은 당분입니다. 
그리고 단백질, 비타민B, 개미산, 젖산, 비즈왁스, 기타 효소가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 중 강아지에게 크게 해가될 만한 성분은 없습니다.

강아지 꿀 효능은 매우 다양합니다.
우선 위염에 효과가 좋고 소화를 돕습니다.
그리고 항산화 효과로 노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가 장염 등에 걸렸을때 당분을 보충해주기 편한 음식입니다.

꿀병

제가 일전에 아픈 강아지에게 설탕물이 도움이 된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꿀물 역시 강아지에게 응급처치용 영양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설탕보다 더욱 다양한 영양 성분을 보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강아지에게 꿀을 먹일때 주의점이 있습니다.
바로 '과식'에 주의하는 것입니다.
매우 당분이 많은 꿀은 비만을 일으키기 딱 좋은 음식입니다.
물론 당뇨병의 위험도 높아집니다.

오늘은 강아지와 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꿀은 강아지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으니,
잘 활용하셨으면 하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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