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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더덕을 먹여도 될까요? 
오늘은 강아지와 더덕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더덕은 대표적인 뿌리식물 중 하나입니다.
산에서 자생하는 더덕은 초롱꽃과에 속한 다년생 식물입니다.
사포닌이 많은 특징이 있어 인삼과 비슷한 특징이 있습니다.
더덕은 뿌리부터 잎까지 모두 먹을 수 있는 재미있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강아지 더덕은 어떨까요?

강아지 더덕이미지출처: 두손애약초


강아지 더덕 먹어도 되나요? 


강아지들은 의외로 더덕을 좋아합니다.
검색창에 '강아지 더덕'을 검색해 보시면 더덕을 먹는 강아지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일단 더덕을 먹을 수 있어 보입니다.
지난번에 두릅나무과의 약용식물인 인삼에 대해 다룬 적이 있습니다. 
강아지는 인삼을 먹을 수 있었고 주 성분인 사포닌 또한 크게 해롭지 않았습니다.


더덕 역시 사포닌이 많은 음식입니다.
사포닌은 오히려 강아지의 염증을 줄여주는 데 약효가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성분은 더덕에 포함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육류가 주식인 강아지에게 많이 먹여서 좋을 건 없는 음식입니다.

그래서 더덕을 강아지에게 줄 때는 과식을 하지 않도록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냥 맛을 보여주는 정도가 적합할 것 같습니다.
물론 먹일때 목에 걸리지 않도록 알맞은 크기로 급여하는것도 잊지마세요!
만약 더덕을 처음 급여하신다면 더더욱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나 모를 알러지 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더덕을 급여하셨다면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더덕은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음식은 아닙니다.
오히려 적절히 먹이면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식은 금물입니다.
또한 처음 급여시에는 주의를 기울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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