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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강아지가 김치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가이드펫입니다. 
오늘은 식재료대신 음식에 대한 소개를 가지고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강아지 김치' 입니다.
김치는 우리 민족과 매우 친근한 음식입니다.
한국인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음식은 누가 뭐래도 이 '김치'이죠.
김치에는 다양한 식재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강아지가 김치를 먹어도 되는지는 어떤 재료가 들어있는지 파악하면 쉽습니다.

김치

강아지와 김치 먹어도 되나요? 재료별로 정리해봅시다.


가이드펫 블로그를 반년 넘게 운영해왔습니다.
그동안 강아지와 식재료에 관련해서 수 많은 포스팅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김치에 들어가는 식재료 별로 정리를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치에 들어가는 대표적인 재료는 배추, 무, 고추가루, 마늘, 생강, 소금, 젓갈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김치에 들어가는 재료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배추는 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채소입니다.
배추는 김치의 메인 재료입니다.
강아지에게 특별히 위험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추는 적당히 먹이면 강아지에게 수분과 섬유질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배추

무 역시 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재료입니다.
김치에 있는 무는 강아지가 먹기 어렵긴 합니다.
하지만 무 자체는 크게 해롭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이트로겐 성분 때문에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의견이 분분).

하지만 고추는 먹이면 위험한 음식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캡사이신 때문이었습니다. 
강아지에게 고추는 너무나도 자극적인 음식입니다.

고추

마늘 역시 강아지에게 매우 위험합니다. 
마늘 독성은 강아지에게 너무나도 치명적입니다.
마늘은 강아지에게 용혈성 빈혈을 일으킵니다.

파도 강아지에게 해롭습니다.
바로 어제 강아지가 파를 먹어도 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마늘과 마찬가지로 파도 강아지에게 용혈성 빈열을 일으킵니다.
생강은 의외로 괜찮습니다.
생강은 강아지의 멀미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마늘과 비슷한 듯 하지만 치명적인 재료는 아닙니다.

소금은 강아지에게 필요한 성분입니다.
하지만 과하면 독이되는 성분입니다.
그 이유는 강아지는 땀샘이 적기 때문입니다.
배추를 소금에 강하게 절이는 김치는 역시 나 짠 음식입니다.

소금

젓갈역시 매우 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김치에 쓰이는 대표적인 젓갈은 바로 새우젓입니다.
새우젓은 강아지가 먹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짜기 때문에 안먹이는 게 좋습니다.
결국 강아지는 김치를 먹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메인 재료들을 크게 문제가 없으나 주로 양념과 조미료가 문제입니다.
특히 고추, 마늘, 파 같은 재료는 정말로 위험하기 때문에 주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가이드펫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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