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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강아지 구기자 먹어도 되나요?'입니다. 구기자는 구기자 나무의 열매로서, 과일로 분류되는 음식입니다. 진한 빨간색의 구기자는 주로 차나 술로서 소비되는 음식입니다.
구기자는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 것을 돕고, 노화를 방지하며, 대사량을 높여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해열작용과 강장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 약재로서도 효용이 높은 음식입니다.
그럼 지급부터 강아지에게 구기자를 먹여도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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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구기자 괜찮을까요?


먹어도 된다.

다행히 강아지는 구기자를 먹을 수 있습니다.

먹어도 됩니다.

다행이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그만큼 강아지에게 좋은 효과를 많이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론에서 말씀드린 대로 구기는 약재로서 효용 가치가 높은 음식입니다.

구기자는 왜 좋을까?

구기자에는 비타민 A, 비타민 B, 비타민 C, 비타민 E 등의 각종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칼슘, 칼륨, 철, 아연, 셀레늄 등의 미네랄도 풍부합니다. 게다가 베타카로틴, 루테인, 제이잔틴, 리놀렌산,  각종 다당류와 항산화 물질, 필수 지방산, 18종류의 아미노산 등이 첨가되어 효능이 훌륭한 음식입니다.

효능: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

구기자는 몸이 아픈 강아지나 노령견에게 효과가 뛰어난 과일입니다. 구기자의 다당류는 면역력을 증진 시키고 각종 항산화제는 노화의 속도를 늦춰줍니다. 또한 루테인은 눈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급여 방법

가장 무난한 방법은 건조된 구기자를 물에 불리거나 잘게 빻아서 간식이나 사료와 함께 급여하는 것입니다. 절구를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또는 차로 우려서 금여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급여량은 소형견은 하루 5알, 대형견은 하루 10알 정도가 적당합니다. 어떤 음식이든 과식은 반드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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