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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대두콩 먹어도 되나요?


가장 일반적인 콩

대두는 콩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가장 익숙한 콩입니다.

국내에서 백태, 메주콩, 콩나물으로 불리고,
영어로는 soybean 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쓰임새가 매우 다양해서 콩기름, 두부, 두유
그리고 식품 첨가물의 대표 주자인 대두 단백의  원재료이기도 합니다.

다들 짐작하시겠지만,
강아지는 대두를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 강아지와 대두에 대해 알아봅시다.

썸네일


강아지와 대두 콩


단백질이 풍부한 콩

대두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많이 사랑받는 콩입니다.
많은 음식에 대두단백이 첨가 될 정도로 단백질이 함량이 많은 식품인데요,
단백질 이외에도 비타민B, 비타민, E, 칼슘, 철분, 칼륨, 아연, 마그네슘의 미네랄도 풍부합니다.

노란콩

덕분에 피로회복, 신경 안정, 골다공증, 빈혈 개선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급여 방법

강아지에게 콩은 반드시 익혀서 먹여야 합니다.

콩을 익히지 않으면 트립신 억제제 때문에 소화 불량이 발생하고, 
단단해서 당연히 소화도 안됩니다.

대두를 잘 불려서 껍질을 깐후 
10분정도 끓는 물에 삶아서 으깨면
강아지에게 편하게 급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효과적으로 먹일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두부는 대두를 효과적으로 먹일 수 있는 수단 중 하나입니다.

과식은 좋지 않다.

모든 음식과 마찬가지로 강아지에게 대두로 만든 음식을 과식시키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우선 과도한 섬유질 섭취로 인해 설사의 위험이 있고
대두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이 에스트로겐과 흡사한 작용을 하여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을 수 있다.

과식도 위험하지만 간혼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강아지도 있습니다.

대두를 처음 급여하신다면 소량만 조금 먹여보시고,
징후를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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